상품 리뷰
최근 리뷰 12개
수선할 때 천 색상과 맞는 실이 없어 수선집에 맡기면 수공이 비싸더라고요. 여러 가지 색실이 있어 단추도 달고 터진 곳도 꿰매고 바지 단도 줄이고 아주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아요.
북알케이스가 있으니 정리가 깨끗하게 되서 좋네요.^^ 감사합니다.
재봉용품들을 지퍼백에다가 보관해볼까 생각하다가 다음번에 꺼내 쓸때 고르느라 시간이 낭비되고 곤란할 것 같아서 보관함도 구매하였습니다. 의외로 많은 재봉용품이 수납 가능해서 좋습니다.
어두운색 원단을 재봉할때 흰색 초크 만큼 좋은 초크가 없지요. 초크가 많이 들어있어서 자주 잘 쓸것 같아요.
다양한 색의 초크가 들어있습니다. 흰색,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이 들어있어서 골라서 쓸수 있네요.
다양한 색의 실이 필요해서 각색실 세트 2개를 구매하였습니다. 하나만 있으면 금방 쓸것 같아서 2개 샀네요. 자주 쓸것 같은 색이 정해져있긴 하지만 다양한 실의 색상 덕분에 실 걱정이 없습니다.
실끼우개는 구입 해도 매번 사라지거나 잘 망가지는 소모품 중 하나입니다. 다른 재봉용품을 구입하면서 추가로 구매하였습니다.
청바지와 같은 두꺼운 원단을 재봉할때 필요해서 구매하였습니다. 재봉틀의 두꺼운 원단용 바늘과 상성이 맞겠습니다.
수성사인펜 같은 형태의 초크는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세탁을 하면 지워진다고 하니, 안심하고 일반 초크 대신 편하게 쓸수 있겠네요.
투명사라는 종류의 실이 따로 존재하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어두운색 정장바지에 딱 어울릴 색상입니다.
지금까지는 실을 뜯을때 쪽가위나 커터칼로 뜯어왔습니다. 살짝만 더 뾰족했으면 촘촘한 실을 뜯을때 좋았을것 같아서 조금 덜 뾰족해서 아쉽긴 합니다.
검정색 실입니다. 바느질 할 때 쓰려고 구매했어요. 작은 건 금방 쓰고 어디에 뒀는지 잘 안 찾아져서 큰걸로 샀어요.
함께 보면 좋은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