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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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018
2023.11.08수선할 때 천 색상과 맞는 실이 없어 수선집에 맡기면 수공이 비싸더라고요. 여러 가지 색실이 있어 단추도 달고 터진 곳도 꿰매고 바지 단도 줄이고 아주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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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ll***
2023.11.03북알케이스가 있으니 정리가 깨끗하게 되서 좋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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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S
2023.10.12재봉용품들을 지퍼백에다가 보관해볼까 생각하다가 다음번에 꺼내 쓸때 고르느라 시간이 낭비되고 곤란할 것 같아서 보관함도 구매하였습니다. 의외로 많은 재봉용품이 수납 가능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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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S
2023.10.12어두운색 원단을 재봉할때 흰색 초크 만큼 좋은 초크가 없지요. 초크가 많이 들어있어서 자주 잘 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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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S
2023.10.12다양한 색의 초크가 들어있습니다. 흰색,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이 들어있어서 골라서 쓸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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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S
2023.10.12다양한 색의 실이 필요해서 각색실 세트 2개를 구매하였습니다. 하나만 있으면 금방 쓸것 같아서 2개 샀네요. 자주 쓸것 같은 색이 정해져있긴 하지만 다양한 실의 색상 덕분에 실 걱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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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S
2023.10.12실끼우개는 구입 해도 매번 사라지거나 잘 망가지는 소모품 중 하나입니다. 다른 재봉용품을 구입하면서 추가로 구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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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S
2023.10.12청바지와 같은 두꺼운 원단을 재봉할때 필요해서 구매하였습니다. 재봉틀의 두꺼운 원단용 바늘과 상성이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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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S
2023.10.12수성사인펜 같은 형태의 초크는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세탁을 하면 지워진다고 하니, 안심하고 일반 초크 대신 편하게 쓸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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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S
2023.10.12투명사라는 종류의 실이 따로 존재하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어두운색 정장바지에 딱 어울릴 색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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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S
2023.10.09지금까지는 실을 뜯을때 쪽가위나 커터칼로 뜯어왔습니다. 살짝만 더 뾰족했으면 촘촘한 실을 뜯을때 좋았을것 같아서 조금 덜 뾰족해서 아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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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
2023.09.12검정색 실입니다. 바느질 할 때 쓰려고 구매했어요. 작은 건 금방 쓰고 어디에 뒀는지 잘 안 찾아져서 큰걸로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