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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 최종판매가 441,410] 휴도 동백 3050 정품조야 패브릭 오코텍스 4인용 넓은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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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 최종판매가 441,410] 휴도 동백 3050 정품조야 패브릭 오코텍스 4인용 넓은 소파은 현재 6개 비교 상품 기준 최저가 328,470원(11번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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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리뷰

최근 리뷰 8개

딸기콧구멍 2025.08.24 ★ 5.0

주문번호 20250811984520024 거실에서 소파가 차지하는 공간만큼 감성도 차지하는거 아시죠? 아이보리 천연가죽 소파를 사용하다가 아이들이 크면서 오염 걱정을 줄이고파 그레이 패브릭 소파를 사용했었어요. 그리고 5년, 그사이 아이들도 컸고 모던하지만 짙은 색감이 거실을 무겁게 하는 그레이 패브릭 소파. ㅠㅠ 이제는 따뜻하고 포근한, 밝은 감성으로 돌이키고 싶어서 서치서치! 아이보리톤 소파를 꼭 두고 싶어 우선은 천연가죽으로 봤는데 역시 따뜻한 감성은 어렵더라고요. 아이들이 컸어도 밝은 색상의 소파니 가성비를 우선하고, 회사도 리뷰도 괜찮은 것으로 범위를 좁히며 또 서치서치! 그렇게 만난 휴도 기억의 동백입니다. 배송은 10일 이내로 약속지켜주셨습니다. 모듈형 소파라 아주 예민하게는 사알짝 거슬리는 부분도 있으나 전체적으로 바느질도 마감도 깔꼼합니다. 거실이 화악 바뀌었어요! 소파가 차지하는 공간의 색감과 느낌이 이렇게 컸구나 다시 한번 실감했어요. 기본 제공되는 쿠션도 좋고, 어떤 쿠션을 더해도 품어주는 미라클! 가족 모두 만족 대만족입니다. 거실 분위기 바꾸고 싶고 아이보리 패브릭 소파를 도전하고 싶다면, 일단 부담없는 가격에 디자인도 색감도 사용감도 만족스런 휴도 기억의 동백 강추합니다~~.♡♡♡

햄토리조 2025.07.27 ★ 3.0

가격대비 품질 좋습니다. 디테일은 좀 떨어지지만, 외관 마감도 좋구요. 단지, 모듈형 소파로 각각 생산일자가 다를 수 있는데...패브릭 품질관리는 안 되는거 같습니다. 가운데 모듈 패브릭 배색이 다릅니다. 색상톤 차이는 하자가  아니라고 하여, 구매결정하였습니다. 보정없는 사진입니다.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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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e1**** 2025.07.01 ★ 5.0

주문번호20250611965187018 첫집에 이사하면서 어떤쇼파를 놓을까 고민을 많이하던중에 서치를 하다가 모던하고 심플한 쇼파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천쇼파 관리를 잘할수 있을까 실물을 보고 사는게 아니라 잘 닦일까 반신반의하며 구입했습니다 6/11일에 구입하였고, 이사일에 맞춰서 25일 배송요청드렸는데, 그전에 배송해주셨어요 저는 해외에서 들어오느라 쇼파를 엄마가 먼저 받아사진 보내주신걸로 봤을때도 잘 선택했구나 싶었고, 도착해서 본 실물도 너무나 마음에 들었어요 남편이 손에 피가 살짝 났는데 그게 쇼파에 묻어서 물티슈로 닦았는데 흔적도 없이 지워지네요 천도 고급스럽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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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he***** 2025.06.10 ★ 5.0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천추태후 2025.05.16 ★ 5.0

기사님께서 친절하게 잘 배송해주셨어요~ 천은 부드럽고, 쿠션은 원하던대로 하드합니다. 집안이 환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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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fm******** 2024.11.14 ★ 5.0

배송이 좀걸렸지만 너무맘에들고 진짜좋아요 강추

뉴진흑 2024.08.18 ★ 5.0

배송은 바로 되는거 같아요 주문하고 이틀정도? 지나서 배송된다 연락이 왔는데 제가 못받을 상황이라 미뤘고, 두번이나 제가 미뤄졌는데도 받을 수 있는 시기에 잘 받았어요 할인은 11번가가 제일 높았어요 탄탄하지만 불편하다 느껴지지 않고 오래 않아있어도 불편함을 못느끼겠더라고요 아! 생각보다 스툴이 많이 크긴해요.. 그래도 저는 전체적으로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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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 2024.06.21 ★ 5.0

휴도 소파를 선택하게 된 경로: 휴도는 작년에 매트리스를 구매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이번에 부모님 댁에 소파를 교체해드리려고 알아보다가 디자인도 정말 마음에 들고, 가격은 더더욱 마음에 드는데 막상 실물을 보면 실망스러울까봐 일부러 휴도 쇼룸에 방문해서 직접 보았습니다. (특히 온라인에서 본 컬러와 실제 소파를 받아봤을 때의 차이가 매우 커서 직접 보기로 했어요) 쇼룸: 실제 직원들이 근무하는 공간 한편에 쇼룸이 있었는데, 카카오 톡으로 예약 후 방문 가능했습니다. 역삼역과 가까운데 차를 가져가시는 경우 주변 공영 주차장을 이용해야 합니다. 저는 다행히 저녁 시간이어서 1층 관리 소장님께서 잠깐 주차를 허용해주셔서 다녀왔습니다. 제품 선택: 시월의 동백, 여유의 동백, 기억의 동백을 봤어요. 여유의 동백은 등받이가 슬라이딩 되는 스윙 기어가 있어 56cm의 좌방석 깊이가 87cm까지 늘어나 여유 있게 소파를 사용할 수 있어요. 다만 거실 공간이 큰 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그래서 저희는 기억의 동백으로 선택했어요. 일단 헤드 레스트가 높지 않았고, 앉아보니 좌우 팔 걸이가 무척 안정감을 주었습니다. 쿠션감은 너무 푹신하면 오히려 불편할 수 있는데, 적당히 단단한 편이고 누워도 편안하게 몸을 잡아주었어요. 설명해주신 분께서 기억의 동백이 원단이 다르다고 하셨는데 원단을 직접 보여주시면서 조야 원단 이라고 가장 최근에 나온 신제품이 기억의 동백이라는 말에 더더욱 이 소파로 결정하게 된 것 같아요. 배송: 후기를 보니 배송에 대한 아쉬움이 가장 많았던 것 같아요. 저도 최소 한 달 이상은 기다려야 할 것으로 생각해서 미리 주문했는데요. 6/17(월) 오전에 결제했는데 당일 오후 5시 경에 배송 기사님이 전화오셔서 18(화) 바로 다음날 배송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쇼룸에 방문했을 때 설명해주신 남자 분이 집에 와서 홈페이지를 보니까 김경진 대표님이었던것 같은데요. (아닐수도 있습니다 ㅎㅎ) 우리 부부가 이렇게 소파가 좋은데 왜 홍보를 안하세요? 라고 물었더니, 정말 감사하게도 현재 주문량에 비해 생산량이 따라오지를 못해 주문한 고객들이 많이 기다리시는 편이어서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해주더라고요. 그래서 배송이 오래 걸릴 걸 예상했는데 복불복인가 봅니다. 제 경우엔 하루만에 배송 되는 슈팅 배송이었어요. 기사님도 친절하셨고요. 일정은 동선에 맞추다보니 지정일에 맞추기는 어려워 하루 전에 연락 주신다고 했어요. 사용 후기: 부모님이 매우 만족해 하십니다. 일단 보기보다 상당히 넓습니다. 4인용인데 5인이 앉아도 될 만큼. 부모님은 거실에서 티비 보실때 거의 누워계시는 경우가 많은데, 눕기에 아주 적합합니다. 특히 좌우 팔걸이가 탄탄해서 코너에 앉는걸 더 선호하셨어요. 등쿠션은 지퍼가 있어서 오염이 되면 커버를 분리해서 세탁도 가능했습니다. 부모님은 그동안 가죽 소파만 사용해 오셨는데, 아이보리 컬러의 패브릭 소파를 보고 밝은 컬러가 부담스럽다고, 오염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요. 쇼룸에서 그리고 배송기사님께서도 시중에서 판매하는 1만원 미만의 패브릭 소파용 세제를 사용하면 깔끔하게 지울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구매한 소파는 홈쇼핑에서 아직도 판매하는 100만원 정도의 가죽소파였는데요. 3년이 채 되지 않아서 팔걸이 부분 가죽이 헤어져 찢어지고, 좌석 쿠션도 푹 꺼져서 교체한 거였어요. 그래서 이 가격이면 그냥 3년 맘 편하게 사용하고, 3년뒤 새로 구매해도 크게 부담이 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부모님께 오염 걱정하지 마시고 편하게 사용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요즘 티비를 보면 비슷한 모양의 패브릭 소파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디자인 + 가성비 모두 만족스러워서 다른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역삼동 가까이에 계시다면 쇼룸 방문도 추천드려요~ 직접 눈으로 보고, 앉아보고, 누워보면 구매 결정에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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