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리뷰

  • 로또1

    2024.10.04

    아침 밥솥에 밥 없으면 섭섭해서 급할때 먹으려고 구매했어요^^ 맛있네요

  • l

    lang***

    2024.08.23

    맛있어요. 많아 파세요~^^

  • t

    thdg*****

    2024.08.17

    용량 큰걸로 사봤어요 ㅎㅎ 잡곡밥 맛있어요!

  • t

    thou******

    2024.08.12

    잡곡밥 사려고 보니 이제품밖에 없네요 맛이나 가격이나 만족스럽긴한데 원래 그런건지 롯데마트만 그런건지 궁금하긴 합니다

  • l

    love*****

    2024.08.11

    즉석밥은 햇반인데 그만큼 유명하고 많이들 사먹기 때문이겠지? 대한민국 1등, 햇반이라고 자신있게 써놓은 포장지가 눈에 띈다. 어떤 부분이 그렇게 자신있는지 봤더니 첫째, 잡곡별 수분최적화 공법을 사용해서 각 곡물의 고유의 맛과 식감을 그대로 유지했다고 한다. 둘째, 일일이 불리고 준비하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셋째, 첨단 무균화포장으로 맛과 향, 영양을 그대로 담았다고 한다. 넷째, 아기 젖병 소재(폴리프로필렌)로 끓는 물에 넣어도,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안심할 수 있다고 한다. 대략 햇반의 자기PR을 들어보았다. 이렇게 만들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렸겠지. 처음에는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위험한 소재였으려나 궁금해졌다. 잡곡이랑 상관없이 그냥 포장 색이 너무 예쁘다고 생각한다. 저런 코랄색이라니 그냥 즉석밥을 사는 건데 뭔가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이다. 햇반 매일잡곡밥에는 찰보리, 찰현미, 흑미, 멥쌀(백미)가 들어있다. 백미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찰현미, 찰보리, 흑미 순으로 포함되어 있다. 전자레인지에 돌릴 땐 1개는 2분, 2개는 3분이다. 끓는 물에서는 10분인데 그냥 전자레인지가 최고인 듯. 흑미밥과 비교하면 까만 부분이 콕콕 박혀있는 게 사실 거의 비슷해서 언뜻 보면 구분이 안 갈 수도 있지만 매일잡곡밥에는 누런 밥알들이 많이 보인다. 찰보리와 찰현미들이다. 바람에 날아갈 것 같은 고슬고슬함은 아니고 적당히 찰진 밥이다. 잡곡밥의 특징은 흰쌀밥, 흑미밥과 다르게 뭔가 오독토독 씹히는 것이 훨씬훨씬 많다는 것이다. 괜히 오독토독 씹히는 밥을 먹으면 더 건강한 밥을 먹는다는 느낌도 든다.

  • l

    love*****

    2024.07.07

    국내 즉석밥을 평정한 ‘햇반’이 현미, 흑미, 보리 등 잡곡으로... 집밥까지 넘보고 있어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는 그 매일잡곡밥. 집에서 잡곡밥해 먹으려면 다양하게 준비해야하고 불려야하고... 이런 번거로움이 이제 그만! 우리집에서 매일 밥 할 때 잡곡밥 취식 시 두 가지 이상의 잡곡이 들어간 잡곡밥을 주로 즐기기에 그냥 흰 햇반도 좋지만 요샌 잡곡이 대세인 듯. 가정에서 많이 먹는 현미와 흑미, 보리를 고루 섞어 집에서 먹는 잡곡밥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최적의 비율로 정성껏 지어 균형 잡힌 맛과 영양을 갖췄으며, 씹는 맛이 거칠지 않고 부드러워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 너무 좋아요. 잡곡밥을 먹으면서 어떤 번거로움도 귀찮음도 없이 든든하고 따듯한 건강한 잡곡밥을 즐기게 된 것은 CJ햇반의 매일잡곡밥 덕분입니다. 이미 현미, 보리, 슈퍼곡물 등 다양한 잡곡밥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CJ제일제당은 ‘햇반 매일잡곡밥’ 소비자 니즈에 맞춰 더 많은 다양한 혼합 잡곡밥을 기대하게 하네요. 즉석밥으로 잡곡밥을 즐겨먹을 수 있는 간편함과 건강함에 적극 추천합니다.

  • 비타00

    2024.05.04

    맛있게 잘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