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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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yb0**

    2024.04.26

    에레들 제품 여러개를 구매한 구매자로써 최초 구매 했던 제품이 가장 좋았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언제 부터 인지 싸구려 느낌으로 변질된 것 같습니다. 전형적인 중국산 저가의 제품 즉 최근 트랜드와 조금은 동떨어진 느낌입니다. 물론 개인차가 많이 있을 것이며 저의 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힙니다. 이번에 다시 구매한 제품역시 68L974와 같은 가죽의 제질을 원했으나 또 다시 완전히 다른 가죽의 제품이네요. 제품의 가죽 마감이나 질감이 변경 되었으면 변경된 제품의 이미지를 정확하게 올려 주시는 것이 구매자의 혼란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제품을 받고 느낀점 몇가지 알려드리자면 우선 지갑이 너무 큽니다. 요즘 이 정도 크기의 반지갑은 잘 사용하지 않지요? 가죽도 완전 다른 느낌이며 색상도 훨씬 연합니다. 꼬냑컬러가 아니지요? 이제는 두번다시 이 에레들 제품은 구매 할 일이 없겠네요. 반품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안쓰면 되니까요? 제가 처음 접한 에레들의 제품 이미지가 시간이 갈수록 더욱더 좋아져야 하는데 저하고는 너무 맞질 않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