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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동글1861
2023.12.07애견동반이라서 고를수있는 선택지가 많지않았지만 그래도 다녀오신분들 리뷰보고 찾아갔어요, 방 들어가서 한 번 훑어보는데 애견동반방이라 그런가 이미 쇼파가 뜯긴 자국이 있더군요, 그런건 뭐 그럴 수 있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침대 밑 바닥에 머리카락도 껴있고 하얀 침대시트위에는 약간 검은 먼지(?)가 있어서 털어냈어요, 커피포트는 뚜껑이랑 본체랑 부서져서 분리가 되었고 안에는 물도 남아있었어요.. 따로 그 부분은 청소를 안하신거 같아요, 애견동반이나 애견은 조식먹는 식당은 출입이 안되어서 토스트 한 개 나와서 먹을 수 있나 했더니 그것도 안된다해서 결국 같이간 일행이랑 다 안 먹었어요, 호텔규정이니 어쩔 수 없는 사항은 이해했습니다. 주변소음은 창이 두꺼워그런지 들리지 않았고 위치상 편의점가깝고 산책하기 괜찮습니다. 혹시 다음에 가게 된 다면 위 사항이 개선됐으면 좋겠습니다. 포장음식은 들고들어가서 먹을 수 있어요, 주차장은 사진 외에 밖에도 있으니 빈자리 잘 찾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