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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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k1***

    2025.04.05

    잔디 상태가 좋아서 작업 잘 마쳤습니다. 구멍 뚫는 도구로 (지름 5cm 깊이 8cm 정도) 구멍 미리 뚫어 놓고 하나씩 넣어, 같이 배송된 작업도구로 밑부분과 둘레를 마무리했으니 잘 살 것 같아요~ 구멍 뚫는 동안 잔디는 물에 담가(반판씩) 충분히 적셔 주었습니다. 한세트(5판) 혼자 작업하면 4~5시간 걸리네요. 두세트라 이틀 산소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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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

    2022.08.14

    상품은 제대로 왔는데, 산소에 심은 뒤 땡볕이 계속돼서 살아있는지 모르겠음. 아이디어 상품이라 그런지 가격은 좀 비쌈. 봉분 몇 개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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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ng**

    2022.04.07

    4. 6. 한식날 산소에 가서 심었는데, 일단은 휴면기라 잔디가 마른 것이 와서 싱싱한지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음. 그런데 5판중 2판 반 정도는 송이가 일정하고 잎도 많았는데, 모종판의 모서리 부분에 있는 잔디들은 송이도 작고 말라붙은 느낌이 있어서 상태가 별로 안좋아 보임..나머지 2판은 큰 차이는 아니어도 송이가 약간 작다는 것은 알 수 있을 정도로 차이가 좀 있었음...이 때부터 뒷골이 쎄한게...... 그리고 심다보니 모종판을 옮길 때 모종판이 삭아서 바삭 하는 소리와 함께 잘 부러짐...보니까 이건 햇볕에 오래 노출되서 삭은 것인데, 이런 모종판을 보니까 또 뒷골이 쎄한게... 뭔가 신선한 제품이 아니고 오래 묵은 제품같은거 아냐 하는 생각이 들어 쎄한게..이거 다 죽은 잔디 아냐 하는 느낌이 듦.... 그래서 한판을 일부러 남겨왔음...집에서 매일 물주고 잘 자라는지 보려고......집에서도 잘 못자라면 산소에 심은 것은 백프로 죽을테니. 과연 제품에 하자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한판을 남겨서 집 화단에 두고 키울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