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리뷰

  • k

    kjhy*****

    2024.05.01

    친정 부모님집에 뿌리려고 구입. 동생이 청소하고 뿌렸다는데 이젠 마음이 좀 놓입니다. 넘어져 갈비뼈 다치신후이지만 지금이라도 해야할것같아서... 예전에 스티커 붙여보고 별효과 없었고, 발판있지만 이모저모 불편하고.. 이번엔 괜찮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