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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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4내 다시는 브라인 안끓아고 냉동으로 먹이마 다짐한지 어언 두달전....또 허락없이 몰래 시집가서 새끼들을 대량으로 낳은 구피에미들....합동결혼식이라도 올린줄.... 일주일새 도대체 몇마리냐.. 뭐 또 끓여야지요 저리 뽈뽈 거리며 보이지도 않는 꼬랑지 훠저으며 먹어대는데 끓여야지요 보글보글.
내 다시는 브라인 안끓아고 냉동으로 먹이마 다짐한지 어언 두달전....또 허락없이 몰래 시집가서 새끼들을 대량으로 낳은 구피에미들....합동결혼식이라도 올린줄.... 일주일새 도대체 몇마리냐.. 뭐 또 끓여야지요 저리 뽈뽈 거리며 보이지도 않는 꼬랑지 훠저으며 먹어대는데 끓여야지요 보글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