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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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b****

    2024.04.01

    선물 했는데 받은 지인이 너무 마름에 들어 하네요! 두돌된 남아^^ 친숙하게 쉬를 질허기를 바랍니다. 디자인 ^^ 넘 굿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