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ap*******
2025.01.10
★ 5.0
워낙 면요리를 좋아하지만 건강에 이상신호가 생겨서 밀가루 식품을 자제하고 있어요. 이런 제가 몇년전부터는 들기름 막국수에 꽂혀있어요. 들기름 막국수용 양념간장을 떨어지지않게 만들어두고 들기름, 들깨가루는 늘 쟁여두는 품목이죠. 밀가루보다는 쌀이나 현미로 된 국수아니면 마트에서 메밀면을 구입해서 먹고있지만 그 맛이 아쉬울 때가 많아요. 첨가물없이, 밀가루없이, 100프로 순메밀국수가 눈에 띄여서 바로 신청해 보았습니다. 보통 성인의 경우 건면은 1인분이 100g이더군요. 순솔식품의 100% 순메밀국수는 1인분 100g씩 개별포장 되어있어서 대용량 국수를 구입했을때 동전 크기로 1인분을 잡는 번거로움이 없어서 완전 편해요. 처음에는 언니와 저, 두명이어서 2봉지를 끓이다가 저희는 면러버들이어서 한봉지 더 추가해서 3봉지를 끓였어요. 조리법도 생소하지만 편하네요. 끓는 물에 면을 넣는게 아니라 찬물에서부터 면을 같이 넣고 끓여주다가 물이 끓기 시작하면 5분간 더 끓이면 되네요. 아니면 면을 찬물에 넣고 1시간장도 불려서 30~40초간 끓여도 된다네요. 저는 전자의 방법으로 끓였어요. 찬물에 헹구는데 면빨이 탱글탱글 쫄깃쫄깃한 것이 딱 느껴졌어요. 메밀국수에 방앗간에서 짜온 들기름을 넣고 들깨가루 넣고 파 잔뜩 넣어 만든 양념장을 넣어서 비벼 먹는데 우와~~~어쩌면 이렇게 쫄깃 고소할수가 있죠? 100% 순메밀국수여서 면이 거칠거나 뚝뚝 끊어질꺼라고 예상했었는데...진심 맛있어요. 마트에서 구입한 메밀이 적당히 함유된 메밀국수와는 차원이 다르네요. 정말 맛있습니다. 1차는 들기름 막국수로 먹고 2차는 콩국물이 있어서, 물론 차겁게는 아니지만 이 겨울에 콩국수도 먹었어요.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면이어서 금새 순삭이네요. 국물이 없다면 혼자서 2봉지도 먹겠어요~ 메밀소바로도 궁금하고 내일은 온면요리으로 우동처럼 해먹어볼려구요. 워낙 면요리를 좋아하지만 건강에 이상신호가 생겨서 밀가루 식품을 자제하고 있어요. 이런 제가 몇년전부터는 들기름 막국수에 꽂혀있어요. 들기름 막국수용 양념간장을 떨어지지않게 만들어두고 들기름, 들깨가루는 늘 쟁여두는 품목이죠. 밀가루보다는 쌀이나 현미로 된 국수아니면 마트에서 메밀면을 구입해서 먹고있지만 그 맛이 아쉬울 때가 많아요. 첨가물없이, 밀가루없이, 100프로 순메밀국수가 눈에 띄여서 바로 신청해 보았습니다. 보통 성인의 경우 건면은 1인분이 100g이더군요. 순솔식품의 100% 순메밀국수는 1인분 100g씩 개별포장 되어있어서 대용량 국수를 구입했을때 동전 크기로 1인분을 잡는 번거로움이 없어서 완전 편해요. 처음에는 언니와 저, 두명이어서 2봉지를 끓이다가 저희는 면러버들이어서 한봉지 더 추가해서 3봉지를 끓였어요. 조리법도 생소하지만 편하네요. 끓는 물에 면을 넣는게 아니라 찬물에서부터 면을 같이 넣고 끓여주다가 물이 끓기 시작하면 5분간 더 끓이면 되네요. 아니면 면을 찬물에 넣고 1시간장도 불려서 30~40초간 끓여도 된다네요. 저는 전자의 방법으로 끓였어요. 찬물에 헹구는데 면빨이 탱글탱글 쫄깃쫄깃한 것이 딱 느껴졌어요. 메밀국수에 방앗간에서 짜온 들기름을 넣고 들깨가루 넣고 파 잔뜩 넣어 만든 양념장을 넣어서 비벼 먹는데 우와~~~어쩌면 이렇게 쫄깃 고소할수가 있죠? 100% 순메밀국수여서 면이 거칠거나 뚝뚝 끊어질꺼라고 예상했었는데...진심 맛있어요. 마트에서 구입한 메밀이 적당히 함유된 메밀국수와는 차원이 다르네요. 정말 맛있습니다. 1차는 들기름 막국수로 먹고 2차는 콩국물이 있어서, 물론 차겁게는 아니지만 이 겨울에 콩국수도 먹었어요.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면이어서 금새 순삭이네요. 국물이 없다면 혼자서 2봉지도 먹겠어요~ 메밀소바로도 궁금하고 내일은 온면요리으로 우동처럼 해먹어볼려구요. 나트륨과 지방도 없고 트렌스지방과 콜레스테롤 걱정도 없는 건강한 음식이네요. 거기다가 가격도 예뻐서 저는 구입하겠습니다. 신상리뷰단에 참여하여 멜리마트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체험단으로 판매자로부터 상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